급여계산기

월급 → 연봉 역산 계산기

통장에 찍히는 금액으로 세전 연봉이 얼마인지 거꾸로 찾습니다. 이직 협상이나 채용공고 비교에 쓰기 좋습니다.

어떤 금액을 넣으시나요?

실수령액에서 세전 연봉을 거꾸로 찾아냅니다.

원
원

식대 등 비과세로 처리되는 금액입니다.

명

본인 포함.

세전 연봉

참고용 예상치

40,950,000원

4,095만원 · 세전 월급 3,412,500원

실제 급여명세서의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회사가 잡은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등록 내용, 중도 입·퇴사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연봉의 공제 내역 (월)

세전 월급3,412,500원
국민연금−152,570원
건강보험−115,480원
장기요양보험−15,170원
고용보험−28,910원
소득세−91,460원
지방소득세−9,140원
실수령액2,999,770원
2026년 상반기 요율 적용

이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그대로 적용하지만, 실제 급여명세서의 공제액은 회사가 잡은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등록 내용, 중도 입·퇴사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달 떼는 세금은 임시로 걷는 금액이고 최종 세액은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어떤 경우에 달라지는지 자세히 보기 →

어떻게 계산하나

실수령액으로 역산할 때

목표 실수령액에 닿을 때까지 연봉을 이분탐색

공제액이 소득 구간마다 계단식으로 정해져서 역함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연봉을 넣어 보며 좁혀 들어갑니다.

세전 월급으로 환산할 때

연봉 = 세전 월급 × 12

상여를 13개월로 나눠 받는 회사라면 12 대신 그 개월 수를 써야 합니다.

근거 정방향 계산(연봉 → 실수령액)과 같은 엔진을 씁니다.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2] 간이세액표와 2026년 4대보험 요율을 적용합니다.

자주 틀리는 지점

딱 맞는 연봉이 없을 수 있습니다

소득세가 구간별로 정해지기 때문에 특정 실수령액에 정확히 대응하는 연봉이 존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연봉을 만원 단위로 찾아 보여주고, 그 연봉의 실제 실수령액도 같이 표시합니다.

비과세액을 모르면 결과가 흔들립니다

같은 실수령액이라도 비과세액이 다르면 세전 연봉이 달라집니다. 급여명세서의 비과세 합계를 넣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모르겠다면 가장 흔한 식대 20만원으로 두세요.

채용공고의 연봉과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퇴직금 포함인지, 성과급이 들어간 금액인지에 따라 같은 숫자라도 월급이 달라집니다. 협상 전에 기준을 먼저 맞춰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액으로 연봉을 역산하면 정확한가요?
공제액이 소득 구간마다 계단식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특정 실수령액에 딱 맞는 연봉이 없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목표 실수령액에 가장 가까운 연봉을 만원 단위로 찾아 보여주고, 그 연봉의 실제 실수령액도 함께 표시합니다.
비과세액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가장 흔한 경우는 식대 월 20만원입니다. 급여명세서의 비과세 항목 합계를 넣으면 가장 정확합니다. 비과세액이 다르면 같은 실수령액이라도 세전 연봉이 달라집니다.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되나요?
이 계산기는 퇴직금 별도 기준입니다. 채용공고의 연봉이 퇴직금 포함이라면 실제 연봉은 그 금액의 12/13 수준으로 봐야 합니다.
이직 협상에 쓰려면 어떤 숫자를 봐야 하나요?
세전 연봉으로 협상하되, 현재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목표 연봉을 역산해 두면 기준이 분명해집니다. 비과세 항목 구성이 회사마다 달라서 같은 세전 연봉이라도 실수령액이 몇만원씩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연봉이 13개월로 나뉘어 나오면요?
상여를 포함해 13개월로 나누는 회사라면 매달 받는 세전 월급이 연봉 ÷ 13입니다. 그 월급을 기준으로 간이세액표 구간이 정해지므로, 12로 나눈 경우와 매달 떼는 세금이 달라집니다. 연간 합계는 연말정산에서 맞춰집니다.
성과급이 포함된 연봉은 어떻게 보나요?
지급이 보장되지 않는 성과급은 연봉에서 빼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성과급은 받는 달에 세금이 몰려 떼이고, 통상임금에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각종 수당의 기준에서도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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