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계산기

퇴직금 계산기

입사일과 퇴사일, 퇴직 전 3개월 임금을 넣으면 평균임금과 퇴직금이 나옵니다. 상여금과 연차수당 반영도 지원합니다.

마지막 근무일을 넣으세요.

원

세전 금액입니다. 기본급과 각종 수당을 모두 더합니다.

원

연간 금액의 3/12만 평균임금에 들어갑니다.

원

퇴직 전전년도에 발생한 연차의 미사용수당. 이것도 3/12만 산입합니다.

예상 퇴직금

참고용 예상치

12,350,684원

1,235만원 · 재직 1,127일 (3.1년)

실제 급여명세서의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회사가 잡은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등록 내용, 중도 입·퇴사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 과정

재직일수1,127일
평균임금 산정기간90일
3개월 임금 총액12,000,000원
상여금 산입액 (3/12)0원
연차수당 산입액 (3/12)0원
1일 평균임금133,333원
적용 1일 임금133,333원
퇴직금12,350,684원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이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그대로 적용하지만, 실제 급여명세서의 공제액은 회사가 잡은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등록 내용, 중도 입·퇴사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달 떼는 세금은 임시로 걷는 금액이고 최종 세액은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퇴직금에도 세금(퇴직소득세)이 붙습니다. 위 금액은 세전입니다.

어떤 경우에 달라지는지 자세히 보기 →

어떻게 계산하나

1. 평균임금 산정 기간

퇴직일 이전 3개월

달마다 일수가 달라서 89~92일 사이가 됩니다. 이 총일수로 나눕니다.

2. 임금총액

3개월 임금 + (연간 상여금 × 3/12) + (연차수당 × 3/12)

상여가 특정 달에 몰렸다고 퇴직금이 튀지 않도록 1년치를 12로 나눠 3개월분만 넣습니다.

3. 1일 평균임금

임금총액 ÷ 3개월간 총일수

4. 퇴직금

1일 평균임금 × 30일 × (총 재직일수 ÷ 365)

5. 하한 보정

평균임금 < 통상임금이면 통상임금을 쓴다

무급휴직이나 결근으로 평균임금이 비정상적으로 낮아진 경우를 막는 장치입니다.

근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퇴직금제도의 설정), 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6호(평균임금)에 따릅니다.

자주 틀리는 지점

1년 미만이면 퇴직금이 없습니다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하고,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어야 합니다. 364일과 366일은 전혀 다른 결과입니다.

상여금과 연차수당을 빠뜨리면 손해입니다

연 600만원의 상여를 받는다면 평균임금에 150만원이 더해집니다. 회사가 기본급만으로 계산했다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퇴직 전 3개월에 무급기간이 있으면 줄어듭니다

무급휴직이나 장기 결근이 끼면 평균임금이 떨어집니다. 다만 업무상 부상·질병 요양기간, 육아휴직, 출산전후휴가 기간 등은 산정 기간에서 제외하도록 돼 있습니다.

지급 기한은 퇴직일로부터 14일입니다

당사자 합의로 연장할 수 있지만, 합의 없이 넘기면 체불입니다. 미지급분에는 연 20%의 지연이자가 붙습니다. 임금체불 신고 절차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입니다. 1일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간 지급된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 일수로 나눈 값입니다.
평균임금에 상여금과 연차수당도 들어가나요?
들어갑니다. 다만 3개월치만 반영하므로 연간 상여금과 연차유급휴가 미사용수당은 각각 연간 금액의 3/12만 3개월 임금 총액에 더합니다.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요?
근로기준법 제2조 제2항에 따라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봅니다. 결근이 많았거나 무급휴직이 있었던 달이 끼면 이런 일이 생깁니다.
1년을 못 채우면 퇴직금이 없나요?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이면 법정 퇴직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퇴직금은 언제까지 받아야 하나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해야 합니다. 당사자 합의로 기일을 연장할 수 있으며, 지급하지 않으면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3년입니다.
퇴직연금에 가입돼 있으면 계산이 다른가요?
DB형(확정급여형)이라면 법정 퇴직금과 계산식이 같아 이 계산기로 검산할 수 있습니다. DC형(확정기여형)은 회사가 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2분의 1 이상을 넣고 근로자가 운용하므로, 실제 수령액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퇴직금에도 세금이 붙나요?
퇴직소득세가 붙습니다. 근로소득과 따로 계산되며 근속연수가 길수록 세부담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퇴직소득세의 70%(수령 10년 초과분은 60%)만 냅니다.

더 알아보기